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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여호수아 여름수련회를 다녀와서(청년부)


청년여호수아 여름수련회를 다녀와서, “하나님의 사랑, 우리 인생의 풍성함과 비옥함의 근원

 

이번 수련회에 하나님과의 인격적인 만남과 공동체 안에서 새롭게 누리는 기대감으로 참석하였다. 기도회 때 셀별로 기도 제목을 나누며 기도하는 것이 좋았다. 오랜만에 실컷 찬양하고 기도할 수 있어서 너무 좋았다.

 

수련회 프로그램 중 방방방을 기대했다. 각 방마다 주제에 맞는 인도자가 계시고, 그분들과 함께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이 너무 재미있어서 시간이 짧았다. 다음에 또 했으면 좋겠다. 또한 감정 워크샵그리스도인의 사랑과 성()”등의 강의를 통해 기존에 알고 있던 사실과 다른 점이 많아 신기했다. 워크샵과 강의를 통해 많은 것을 얻어 유익했던 시간이었다

 

코로나, 군대로 인해 약 4년 만에 여름수련회에 참여하였다. 기대대로 정말 은혜로운 시간이 되었다. 청년부들과 서로 더 친밀해진 것, 군대 가기 전 기도제목이었던, 악기팀으로 섬기면서 같이 찬양할 수 있음에 감사했다. 셀별 기도회 때 서로의 기도제목을 나누고 같이 기도할 수 있음에 감사했다.

 

서로 몰랐던 청년들이 서로 교제할 수 있어서 너무 감사했다. 마음껏 기도하면서 하나님과 조금은 더 가까워졌다고 느낄 수 있어 좋았다. 다음 수련회 예배 때는 율동도 같이하면 좋을 것 같다.

 

찬양이 어디 하나 빠지는 부분 없이 꽉꽉 채워져서 함께 찬양하기에 좋았다. 말씀 또한 큰 주제가 계속해서 이어져서 흐름을 이해하는데에 도움이 되었다. 기도도 짧지 않고, 주어지는 기도 제목으로 기도할 수 있어서 좋았다. 하나님의 은혜를 그동안 생각하지 못했는데 처음으로 은혜를 구하는 시간이 되어서 뜻깊고 새롭다.

 

23일이 너무 짧게 느껴질 정도로 좋았다. 주님은 언제나 나를 기다리시고 내가 돌아볼 때까지 나를 바라봐 주시는 분이구나!를 다시 한번 느끼는 시간이었다. 많은 걸 얻고 많은 걸 배우고 삶에 적용될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었다.

 

레크리에이션을 통해 잘 모르는 청년과 쉽게 친해질 수 있었고 재미있었다. “방방방을 통해 선교사님의 선교 이야기를 들으면서 선교의 의미와 새로운 경험들을 알아갈 수 있어서 좋았다. 신앙에 대한 고민이 많고 믿음이 거의 없는 상태였는데 마음의 문을 조금 열 수 있었고 회복을 위해 능동적으로 움직여야겠다는 마음을 가질 수 있었다.

 

처음으로 찬양팀의 싱어로 수련회에 참여했는데 찬양을 부를 때 은혜가 넘친다는 것을 처음 경험해 보아서 너무 행복했다. 다시 그런 뜨거운 찬양을 부르고 싶어졌다. 이 마음이 끝나는 것이 아니라 주일에 예배를 드릴 때도 찬양이 뜨겁고 은혜가 넘치는 예배를 드리고 싶다. 일상을 살아갈 때 모든 것이 다 하나님께서 주신 것이라는 생각이 들어 감사했다. 그런 감사한 마음이 들 때 감사기도를 드리려고 생각하였다.

 

이번 수련회를 통해 누군가를 위해 열심히 기도했었는데 수련회가 없었다면 경험하지 못했을 것이다. 그리고 하나님이 주신 은혜를 다시 돌이켜보고 생각해 볼 수 있는 시간이어서 좋았다.

 

서로의 기도 제목을 나누고 함께 기도할 수 있어 좋았다. 청년들이 관심 가질만한 내용의 특강도 좋았다. 공동체 안에서 하나님이 주시는 풍성함을 누리는 시간을 보낼 수 있어 행복했다.기도로 수련회를 준비함에 감사했다. 23일이라는 시간이 짧게 느껴졌고, 공동체가 있음에 감사했다. 청년부에 새로 온 청년들이 많아 교제하는 시간이 부족했는데 수련회를 통해 서로 교제할 수 있는 시간이 많아 좋았다. 수련회에서 느낀 생각과 은혜들을 잊지 않고 살기를 다짐했다.(청년부)




  • 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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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청년여호수아 여름수련회를 다녀와서(청년부)
  • 2023-10-05
  • 김희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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